[헤럴드POP]억대 쇼핑몰 CEO 홍영기 부부가 ‘택시’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몰래카메라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그녀는 과거 코미디TV ‘얼짱시대7’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그녀는 남자친구 이세용에게 몰래카메라를 시도했다.
이어 그녀는 친한 친구들을 시켜 이세용에게 자신의 뒷담화를 하라고 하거나, 이세용을 유혹해보라고 했다.
이에 친구들은 “영기가 지금 다른 남자와 함께 있다”고 말해 세용을 당황케 하는 한편 “너도 바람 펴, 나랑 연락하자” 등으로 세용을 유혹했지만 결국 세용은 넘어가지 않았다.
이후 직접 등장한 영기는 세용에게 싸늘한 태도를 보이며 이별통보를 했다. 이에 이세용은 그런 그녀의 말에 아무말 없이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그는 홍영기가 몰래카메라임을 밝히자, 오열을 하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기도 했다.
홍영기 이세용 소식에 "홍영기 이세용, 헐" "홍영기 이세용, 대박이네" "홍영기 이세용, 대단하구나"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