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유라, 과감한 노출…볼륨 몸매 과시

입력 2015-03-14 00: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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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걸 그룹 걸스데이 멤버 유라가 ‘케이블TV 방송대상’에서 인기상을 거머쥐었다.

13일 오후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프라자에서는 ‘2015 케이블TV 방송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사진 = OSEN
사진 = OSEN

유라는 글래머러스한 가슴을 강조하는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유라는 하얀 피부에 청순함을 돋보이게 하는 긴 생머리, 늘씬한 각선미를 돋보이는 킬힐과 드레스로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날 유라는 ‘도도하라’를 통해 인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유라는 “‘도도하라’를 찍으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행복했다. 좋은 상까지 주셔서 감사하다”며 “저를 잘 이끌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올해로 8년째 맞이하는 ‘케이블TV 방송대상’은 매년 우수 케이블TV방송프로그램과 케이블TV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친 연예인들을 대상으로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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