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람이 좋다’ 신보라, 거제도 집 공개..가족사진 위에 오빠?

입력 2015-03-14 15: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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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사람이 좋다 신보라

‘사람이 좋다’ 신보라가 거제도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개그우먼 신보라는 14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거제도에서 보낸 학창시절부터 최근 가수 도전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고백했다.

'사람이 좋다' 신보라. 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화면 캡처
'사람이 좋다' 신보라. 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화면 캡처

이날 신보라는 시간을 내서 고향인 거제도에 방문, 자신의 집을 찾았다. 집에는 신보라와 그의 부모님, 오빠의 모습이 담긴 가족사진이 걸려있었다.

신보라는 “이 사진이 오빠가 군대 가기전 찍은 거다. 그때 둘이 남매냐고 사진 하나 더 박아드린다고 하더라. 그래서 남매인데 위에 작게 신혼 부부처럼 나왔다”고 말하며 웃어보였다.

한편 이날 신보라는 전과목 ‘수’를 기록한 고등학교 성적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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