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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측 "컴백? 디지털 싱글 발매…방송 활동 無"

입력 2015-03-12 12: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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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성희 기자]여성 듀오 다비치가 두 달 만에 컴백하는 가운데 활동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다비치 관계자는 12일 헤럴드POP과의 전화 통화에서 "다비치가 디지털 싱글로 컴백을 하는 것은 맞다. 다만 활동은 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비치 [사진=헤럴드POP DB]
다비치 [사진=헤럴드POP DB]

이 관계자에 따르면 다비치는 최근 홍콩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으며 신곡은 3월 말 발표할 예정이다.

다비치는 지난 1월 미니음반 '다비치 허그(DAVICHI HUG)'를 발매, 타이틀곡 '또 운다 또'로 활동했다. 당시 다비치는 음원차트 및 음악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지만, 20일여 간의 짧은 컴백 일정으로 아쉬움을 남긴 바 있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 2008년 타이틀곡 '미워도 사랑하니까'로 데뷔, 이후 '시간아 멈춰라' '거북이' '헤어졌다 만났다' '8282'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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