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압구정백야’ 강은탁, 박하나-이효영 사이 폭풍 질투

입력 2015-03-12 21:52:47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압구정백야’ 강은탁이 박하나와 이효영의 사이를 질투했다.

1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 백야(박하나)와 정삼희(이효영)의 다정한 사이를 질투하는 장화엄(강은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 MBC 압구정 백야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MBC 압구정 백야 방송 화면 캡처

앞서 장화엄은 백야와 정삼희가 단 둘이 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직원을 사무실에 두는 등 백야에게 무한 애정을 보였다.

이를 모르는 백야와 정삼희는 전날 함께 먹은 삼겹살로 둘만의 이야기 꽃을 피웠다. 장화엄이 배우 유레카에 대해 열심히 이야기를 해도 두 사람은 듣지 않았다.

백야는 정삼희에게 “갓김치 드세요? 내일 밑반찬이랑 몇 가지 드릴게요”라고 말하며 친절을 베풀었다.

또 정삼희는 백야와 동시에 같은 배우 이름을 외쳐 “찌찌뽕”이란 유치한 장난을 치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를 본 장화엄은 안절부절하며 두 사람의 사이에서 외로운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