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 '고백녀' 혜이니, "사탕 먹고 양치 꼭 해요!" 화이트데이 이색 사탕 선물 돋보여 가수 혜이니가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팬들을 위한 깜짝 역조공 이벤트를 벌였다. 화이트데이 하루 전 날인 13일 소속사 크레센도뮤직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혜이니는 지금 사탕에 둘러싸여 뭐하고 있을까요?" 라는 글과 함께 입에 사탕을 물고 정성스레 사탕부케를 만들고 있는 혜이니의 사진을 게시했다.
혜이니는 화이트데이 역조공 선물로 이색 사탕부케를 만들었다. 사탕부케 안에는 미니 막대사탕들과 고무오리, 칫솔이 포장돼 있다. 혜이니는 음악 방송이 끝난 뒤 준비한 사탕 선물을 팬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행복한 모습으로 인증샷을 찍어 공개했다.
혜이니가 직접 포장한 사탕 부케 속에 고무오리는 고무오리 사랑으로 유명한 혜이니의 애장품이며 같이 묶여 있는 칫솔은 "사탕먹고 양치 안 하면 충치가 생긴다" 라고 위트있는 멘트를 날리며 팬들에게 전달해 눈길을 끈다.
한편 '고백녀'로 변신한 혜이니는 신곡 '내맘이'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