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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풀타임 레버쿠젠 4-0 승리...경기 내용은?

입력 2015-03-14 12: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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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 이상범 기자]축구선수 손흥민의 풀타임 경기에도 불구하고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다.하지만 레버쿠젠이 안방에서 프라이부르크에게 압도적인 경기를 보였다.

레버쿠젠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2014-2015 독일 분데스리가 25라운드 경기에서 슈투트가르트에 4-0으로 승리했다.

레버쿠젠은 드르미치을 원톱으로 내세우고 손흥민-칼하노글루-벨라라비를 2선에 기용하는 4-2-3-1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레버쿠젠의 선축으로 시작된 이날 경기에서 초반 기선을 잡은 팀은 슈투트가르트였다. 전반 17분 긴체크가 베르너의 크로스를 슈팅으로 연결했다. 하지만 긴체크의 슈팅은 레노 골키퍼의 선방에 가로막히고 말았다.

양 팀의 균형이 깨진 것은 전반 32분이었다. 레버쿠젠의 웬델이 문전 혼전 상황에서 왼발 슈팅으로 선취골을 터뜨렸다.

선취골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인 전반 36분 레버쿠젠의 추가골이 터졌다. 힐버트의 크로스를 드르미치가 헤딩 슈팅으로 연결해 슈투투가르트의 골망을 갈랐다. 멋진 크로스와 감각적인 헤딩 슈팅이 빛나는 득점이었다.

전반을 2-0으로 앞선 채 마무리한 레버쿠젠은 후반 초반 쐐기골을 넣으며 슈투트가르트의 추격의지를 꺾었다. 후반 5분 벨라라비가 슈투트가르트의 사키이를 제치고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해 득점에 성공했다.

기세가 오른 레버쿠젠의 공세는 계속 이어졌고 또 다시 골을 넣는데 성공한다. 후반 14분 칼하노글루의 패스를 받은 드르미치가 페널티박스 안에서 왼발 슈팅으로 연결해 자신의 2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승리를 확신한 레버쿠젠의 슈미트 감독은 후반 18분 레이나르츠와 브란트를 투입하며 마무리에 나섰다.

결국 경기는 레버쿠젠의 4-0 완승으로 끝났다. 승점 3점을 추가한 레버쿠젠(승점 42점)은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승점 41점)를 제치고 리그 3위로 올라섰다.

▲사진=OSEN
▲사진=OSEN

손흥민 풀타임 레버쿠젠 소식에 누리꾼들은 "손흥민 풀타임 레버쿠젠, 그래도 잘한다" "손흥민 풀타임 레버쿠젠, 슈투트가르트 못하네" "손흥민 풀타임 레버쿠젠, 카스트로가 운영 잘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헤럴드POP] 포토 기사 [헤럴드POP 포토]가인, 우윷빛 속살 노출...'헉!' [헤럴드POP 포토]'탱글녀' 연지은, 남다른 볼륨 몸매 자랑 '눈길' [헤럴드POP 포토]EXID 하니, 숨막히는 완벽 뒤태 [헤럴드POP 포토]'박초롱 라이벌'예정화, '섹시 그 자체' [헤럴드POP 포토]전효성 아찔한 엉밑살 노출...'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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