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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pd, ‘마이 스타일’ KBS 방송 부적격 판정…“수정계획 없다”

입력 2015-03-17 1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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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남안우 기자]조pd의 새 앨범에 수록된 리메이크곡 ‘마이 스타일’(My Style)이 KBS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조pd가 18일 발매를 앞두고 있는 EP앨범 ‘황금 알을 낳는 거위 Part.1’의 수록곡 ‘마이 스타일’이 가사 문제로 KBS에서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은 것. 앞서 16일 KBS 가요 심의 결과에 따르면 ‘마이 스타일’ 가사에 비속어와 저속한 표현이 사용돼 방송 부적격 판정을 내렸다.

[조pd의 새 EP앨범 표지. 사진제공 = 스타덤 엔터]
[조pd의 새 EP앨범 표지. 사진제공 = 스타덤 엔터]

하지만 조pd의 소속사인 스타덤 엔터테인먼트는 “방송 활동용으로 제작한 곡이 아니기 때문에 문제가 된 가사에 대한 수정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1년 6개월 만에 컴백한 조pd는 앞으로 타이틀곡 ‘캔디’(Candy)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조pd는 새 EP앨범 '황금 알을 낳는 거위 Part.1'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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