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고아성 테스트 후 “쓸만해” 흡족

입력 2015-03-17 23:36:23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이 고아성을 테스트했다.

1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한정호(유준상)가 한인상(이준)의 과외 선생님으로부터 서봄(고아성)의 가능성을 진단했다.

사진 = SBS 풍문으로 들었소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SBS 풍문으로 들었소 방송 화면 캡처

과외 선생님은 “서봄은 한인상의 사법 고시 페이스 메이커로도 뛰어나다. 당장 검정고시가 아니라 최연소 사법 고시 패스도 가능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놀란 한정호는 “제가 한 번 보겠다. 텍스트 하나 주고 가라”라고 요청했고, 최연희는 “인상이가 눌리는게 아닐까? 봄이가 기가 좀 세냐”라고 걱정했다.

이에 한정호는 “우리가 아무 애나 들인 게 아니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기회다”라고 좋아했다.

다음날 한정호는 서봄을 테스트했고, 서봄은 한정호의 질문에 바로 책을 핀 후 자신이 답이라고 생각하는 곳을 읽었다.

한정호는 서봄을 테스트 한 후 “관점이 문제가 있긴 하지만 잘했다. 아침마다 내려와서 두 페이지씩 읽어라”라며 서봄의 실력을 인정하고 칭찬했다. 한정호는 최연희에게 “쓸만해”라고 평가했다.

‘풍문으로 들었소’는 제왕적 권력을 누리며 부와 혈통의 세습을 꿈꾸는 상류층을 풍자한 드라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