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1박2일' 강민경, 막걸리 사랑 "딱 한 잔만"

입력 2015-03-15 23:59:55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1박2일' 여성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주당의 면모를 과시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이하 '1박2일')에서는 강원도 태백 함백산 '봄맞이 등산여행'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강민경은 멤버들의 등산을 도와 줄 등산 전문가로 깜짝 등장해 멤버들을 환호케 했다.

등산을 하던 강민경은 정상에 도착하기 전 "간식을 싸왔다"며 멤버들에게 휴식시간을 제안했다.

'1박2일' 멤버 데프콘은 간식이라는 말에 급 흥분, 강민경의 가방을 뒤지기 시작했다. 이어 강민경의 가방에서는 빵과 함께 막걸리, 종이컵 등이 발견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강민경은 "많이 먹으면 내려올 때 힘드니까 한 잔 정도만 하자"며 남다른 손짓으로 막걸리를 흔든 뒤 멤버들에게 따라주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1박2일' 방송 화면 캡처]
[사진=KBS2 '1박2일' 방송 화면 캡처]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