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온라인]대한민국 스타강사 빅3로 유명한 허태근 박사가 최근 권영찬닷컴으로 소속사를 옮기고 다시 한번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강사로 우뚝 선다. 스타강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허태근 교육학 박사는 지난 2000년 초부터 대한민국 빅3 강사로 유명했다.
하지만 절친한 고 최윤희 행복전도사를 지난 2010년에 먼저 떠나 보내고 서상록 전 삼미그룹 부회장을 지난 2014년에 하늘 나라로 보내고 나니 모든 것을 뒤로 한 채 쉬고 싶어서 잠시 떠나 있었다고 전했다. 권영찬 대표와는 우연찮은 기회에 인연을 맺게 되었으며, 현재 스타강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권영찬 대표의 설득으로 허태근 박사는 권영찬닷컴으로 소속사로 옮기고 다시 한번 강연계에 발을 들여 놓았다. 허태근 교수는 특히 ‘히트’, ‘캐치’, ‘100점 엄마가 0점 아이를 만든다’ 베스트셀러 작가로도 유명하다. 허태근 교수는 “성공에도 공식이 있다.”고 말한다. 물론 이 말은 가장 흔한 말이기도 하지만 참 쉽지 않은 말 중에 하나이다. 그런데 이 성공공식을 만들어 몸소 성공에 다다른 사람이 있다면 우리는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어떻게 무엇을 가지고 성공했는지? 성공을 위해 어떤 지식을 쌓아야 할지, 어떤 기술을 배워야 할지 정답을 찾기가 쉽지 않고 미래는 더욱 예측 불가능하다. 성공을 위해서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 할까? 그 성공공식은 과연 무엇일까?라고 허태근 교수는 독자들에게 질문을 던진다. 그는 자신의 저서인 베스트셀러 ‘히트(HIT)’에서 히트란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에너지’라고 정의하며 히트란 곧 인생의 성공, 비즈니스의 성공을 말한다고 전한다. 허 교수가 말하는 성공공식은 단순하다. 무한 경쟁시대에 개인과 조직이 살아남을 수 있는 성공의 기본원리가 바로 ‘히트’다. 히트(HIT)는 마음을 움직이는 '가슴(Heart)', '머리(Idea)', '손발(Training)'의 키워드로 조합된 말이다. 히트란 인간관계 중심인 사회에서 똑똑한 사람보다 따뜻한 사람이 세상에 많은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으며, 돈이 많아서 부자가 아니라 사람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이 부자라고 이야기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