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장혁과 손 잡았다… '청동거울 모였다'

입력 2015-03-17 23: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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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과 이하늬가 손을 잡았다.

1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김선미, 연출 손형석·윤지훈) 18회에서는 왕소(장혁)와 황보여원(이하늬)이 손을 잡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황보여원은 왕소에게 "천동거울을 보셨느냐"고 물었다. 이에 왕소는 청동거울을 보여주며 "그대도 함께 봐야할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왕소는 "이는 그들이 이 나라 고려의 썩은 것임을 알려주는 증좌"라며 "그러니 해독제를 구해줄 수 있겠냐"라고 이하늬에게 도움을 부탁했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고려시대 저주받은 황자와 버려진 공주가 궁궐 안에서 펼치는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매주 월화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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