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압구정 백야’ 강은탁, 꿈 속에서 이효영과 혈투

입력 2015-03-17 21:53:41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압구정백야’ 강은탁이 꿈 속에서 이효영과 주먹다짐을 벌였다.

17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는 친구 사이인 장화엄(강은탁)과 정삼희(이효영)가 주먹다짐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 MBC 압구정백야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MBC 압구정백야 방송 화면 캡처

이날 백야(박하나)와 장화엄, 정삼희는 중국 식당으로 식사를 하러 갔다. 이때 백야와 정삼희가 동시에 “짬뽕”을 외쳤고, 정삼희는 “찌찌뽕”이라며 백야의 손등을 꼬집었다.

이에 장화엄은 “찌찌뽕에 환장했냐”며 화를 냈다. 앞서 정삼희는 백야의 손등을 꼬집으며 “찌찌뽕”을 여러 차례 외쳐 장화엄의 기분을 상하게 만들었다.

장화엄은 “정신과 치료 받아봐라. 주변 여자를 다 꼬셔야 직성이 풀리냐”며 ‘애정결핍’ ‘소시오패스’ 등의 막말을 퍼붓던 장화엄은 정삼희와 주먹을 휘둘렀다.

장화엄은 말리는 백야를 밀치고 계속해서 주먹질을 했다. 이로인해 정삼희의 얼굴은 피투성이가 됐다.

하지만 이것은 장화엄의 꿈이었다. 장화엄은 그동안 은근히 정삼희를 신경 써 왔고, 급기야 꿈으로 나타났던 것. 잠에서 깬 장화엄은 한숨을 내쉬었다.

‘압구정백야’는 방송국 예능국을 배경으로 한 가족 이야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