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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패밀리 유기정 '뮤지컬 배우 정성화 특강 마련'

입력 2015-03-17 20: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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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 온라인]예전에는 방송연예과 연극영화 등으로만 나뉘어졌던 학과가 최근에는 연극영화과, 뮤지컬과, 방송연예과, 영화과, 코미디학과 등 관련학과들이 점차 세분화 되어 가고 있다. 그만큼 시장의 규모가 점차 발전하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매년 늘어나는 연극영화과 대학교의 수만큼, 지망하는 학생들도 많아지면서 보다 전문화된 연기학원들이 생겨나고 있는 추세에 걸 맞게 다양한 전문 학원들이 있다.

그 중에 하나가 유기정 대표가 맡고 있는 JB패밀리 연기학원이다. 유기정 대표는 현재 권영찬닷컴 소속의 스타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유기정 대표는 “제대로 된 과정을 위해서는 소수정예가 중요하며 ‘기초와 기본’이라는 슬로건으로 승부한 결과 2015학년도 서울예대 연기과 최종합격 3명을 포함하여 95%의 합격률을 일궈 냈으며 특히, 걸그룹 크레용팝의 멤버 소율 역시 이곳에서 성신여자대학교 미디어영상연기과에 당당히 수시합격을 하였다. 재수 후 재도전 끝에 최종합격 하였다고 전했다. 또한 최근 중국에 불고 있는 한류의 열풍 속에 한중 문화사업 분야 인력 양성의 일환으로AMEI(주)상해부음교육투자에서는 한국의 학원 및 학교와 협약을 체결해 중국의 학생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게 하였다. 연기학원으로는 유일하게 JB패밀리와 협약이 체결되어 JB패밀리가 중국 현지 학생들에게 소개되고 있으며, 탁월한 커리큘럼으로 중국내 입지가 올라가고 있다. 입시연기 경력이 올해로 20년인 JB패밀리 유기정 원장은 “무엇보다 기초와 기본을 강조하면서” 연극영화과 진학과 더불어 배우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인성교육과 예정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또한, 기존 연기학원과는 달리 JB패밀리는 학생 1명에 대해 5명의 분야별 전문 강사진이 밀착지도를 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유기정 원장은 “입시연기는 교육이 외에 학생에 대한 책임감이 더 중요하다”라는 지배적인 생각 때문에 학생 한 명 한 명에 대한 책임감과 의무감으로 교육에 임하기 때문에 소수정예로 구성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이 밖에도 무대체험 실전 모의고사와 야외수업(대학로특별무대)을 실시하여 실제 시험에 대비하고 있으며, 뮤지컬 배우 정성화 등 선배 연기자들의 특강을 통해 명품 배우가 되기 위한 지속적인 동기 부여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2016학년도 수시 및 정시 대비반이 개설되어 “3월부터 수시모집”이라는 슬로건으로 수업이 진행 되고 있으며 최종합격률 100% 전원합격을 목표로 강행군 중임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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