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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니엘, 식스맨 후보 면접서 의자 몸개그 ‘폭소’

입력 2015-03-21 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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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무한도전’ 니엘, 식스맨 그룹 틴탑 니엘이 무한도전 식스맨 두번째 이야기에 출연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니엘은 6번 째 멤버를 선정하는 ‘식스맨’ 후보로서 정준하와 인터뷰를 가졌다. 니엘은 정준하와 함께한 ‘식스맨’ 후보 1대 1 인터뷰 면접에서 의자에 앉자마자 의자가 부서져 격렬한 몸개그를 선사해 시청자의 큰 웃음을 이끌었다.

이에 정준하는 니엘에게 몸 개그에 반했다며 칭찬했다.

또한 니엘은 정준하의 길고 긴 ‘무한도전’ 식스맨 브리핑 끝에 개인기 중 하나인 ‘아이돌 터미네이터’를 선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솔로곡 ‘못된 여자’로 사랑 받은 니엘은 오는 22일 SBS ‘인기가요’로 방송을 마무리 하며, 4월 중순 ‘온니엘’의 리패키지 앨범을 발표하고 솔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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