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다니엘·마크, JTBC ‘내친구집’ 네팔 편 최종 멤버 확정

입력 2015-03-25 11: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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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좌측부터 미국의 마크 테토, 독일의 다니엘 린데만]
[사진 좌측부터 미국의 마크 테토, 독일의 다니엘 린데만]

[헤럴드POP=김은주 기자] 독일의 다니엘 린데만과 미국의 마크 테토가 종합편성채널 JTBC 여행 버라이어티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세 번째 여행지인 네팔 최종 멤버로 선정됐다. ‘내친구집’ 출연진은 중국 장위안의 집과 벨기에 줄리안의 집에 이어 세 번째 행선지로 네팔 수잔의 집으로 향해 떠날 예정이다. 네팔에 갈 멤버로 유세윤(한국),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 장위안(중국), 수잔 샤키아(네팔), 다니엘 린데만(독일), 마크 테토(미국)의 합류를 확정했다. 다니엘은 현재 ‘비정상회담’에서 독일 대표로 활약하고 있다. 마크는 과거 ‘비정상회담’에 미국 일일 대표로 출연해 ‘스펙 종결자’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멤버들은 이달 말 출국할 예정이다. 네팔의 수도이자 수잔의 고향인 카트만두를 비롯해 네팔 최고의 휴양지 포카라, 코다리 등지를 방문할 예정이다. ‘내친구집’은 ‘비정상회담’ 출연진들이 친구의 나라와 집을 찾아가 문화의 차이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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