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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사임당'서 1인 2역 맡는다...세월 잊은 여전한 미모 보니

입력 2015-03-26 07: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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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 송아란 기자]이영애, '사임당'서 1인 2역 맡는다...세월 잊은 여전한 미모 보니

이영애 소식이 화제다.

배우 이영애가 11년의 공백을 깨고 드라마 '사임당, the Herstory' (이하 '사임당')로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지난 25일 제작사 그룹에이트 측은 "배우 이영애가 드라마 '사임당'의 출연을 확정짓고, 내년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한다"라고 밝혔다.

'사임당'은 조선시대 사임당 신씨의 삶을 재해석한 작품으로, 천재화가 사임당의 예술혼과 불멸의 사랑을 그려낼 예정이다.

극중 이영애는 한국 미술사를 전공한 '대학강사'와 '신사임당' 1인 2역을 맡는다. 우연히 발견한 사임당의 일기와 의문의 미인도에 얽힌 비밀을 풀어나가는 과정에서 과거와 현대를 오가며 다채로운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배우 이영애가 드라마 '사임당, the Herstory’ (이하 '사임당')로 브라운관에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녀의 쌍둥이 딸 정승빈 양과 함께 찍은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이영애 딸 정승빈 양은 하얀 피부와 큰 눈이 엄마와 붕어빵 외모를 자랑한다.

특히 정승빈 양은 4살 아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청순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리아네이처/온라인커뮤니티)
▲(사진=리아네이처/온라인커뮤니티)

앞서 지난 2009년 재미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한 이영애는 2011년 슬하에 딸과 아들을 하나씩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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