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온라인]감성을 울리는 보컬리스트 디케이소울(DKsoul)이 소설가 이외수와 콜라보레이션을 예고했다. 디케이소울은 자신의 SNS를 통해 “소설가 이외수와 디케이소울의 콜라보이레이션“ 이라고 쓰여진 티저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이다. 이번 앨범은 소설가 이외수가 직접 작사 한 곡으로 본인이 생각하는 사랑이야기가 인상적인 곡이다. 2013년 2월 러시아 국제 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후 최근에는 심사위원 자격으로 참가하였으며, 최근 SBS 청담동 스캔들 OST "아픈데 밉지가 않아”, KBS 2TV 일일드라마 일편단심 민들레 OST “사랑이 사랑인줄 모르고”를 통해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가장 아름다운 목소리라는 찬사를 받으며 국내 뿐 아니라 해외 각지의 팬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소속사 뮤다사운드는 “디케이소울과 이외수의 콜라보레이션 소식에 많은 분들께서 보내주시는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소설가와 가수의 이색적인 만남이 돋보이는 이번 디케이소울의 2집 앨범 ”그대 이름 내 가슴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소설가 ‘이외수’와의 콜라보레이션을 깜짝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디케이소울은 오는 24일(화) 새 앨범 ‘그대 이름 내 가슴에’을 발표 할 예정이다. 디케이소울 김동규는 권영찬닷컴과 손을 잡고 “권영찬의 비빔밥콘서트”와 “권영찬의 행복콘서트”로 기업에서 토크 콘서트를 진행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