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태진아 기사 비난한 이루 누리꾼에게 직격탄 맞아 “생각하고 쳐라”

입력 2015-03-24 22:59:40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가수 태진아의 ‘억대 도박설’을 보도한 매체를 비난한 이루가 누리꾼에게 직격탄을 맞았다.

이루는 지난 18일 LA 억대 도박설 보도가 나간 후 자신의 트위터에 “참 어이없다. LA 시사저널? 듣도 보도 못한. 쓸거리가 없으면 가십 거리 가져다가 쓰지 말고 기자면 기자답게 취재나와요. 이메일 보내지 말고. 팬대 아니 키보드질 잘못하다가 여럿 피해 봐요~하필 종합검진 받는 날 깜짝선물을! 담번에 우리얼굴 어찌보시려고?”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한 누리꾼은 23일 “이런 일(도박설)이 생기면 부끄러워 침묵하겠다. 키보드 칠 때 생각하고 쳐라”라고 비난하는 댓글을 달았다.

해당 글을 본 이루는 24일 비난글을 올린 누리꾼에게 “제가 잘못한게 있었나요”라고 반문했다.

사진 = 이루 SNS
사진 = 이루 SNS

태진아는 시사저널 USA가 보도한 억대 도박설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하며 “생일 기념으로 가족 여행을 간 것이다. 나와 아들 이루 모두 억대 도박을 하지 않았다”고 단호하게 입장을 표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