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최나래 기자]아빠를 부탁해 강석우 강다은, 가족 사진 재조명 '우월 유전자'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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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부탁해 강석우 강다은의 가족 사진이 눈길을 끈다.
강석우는 지난 1990년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학과에 재학중인 9살 연하의 아내 나연신과 1년 연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고 아들 강준영과 딸 강다은을 낳았다.
강석우 나연신 부부의 아들 강준영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에, 딸 강다은은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재학 중이다.
자녀들 모두 강석우와 미모의 아내 나연신 씨를 닮아 우월한 유전자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아빠를 부탁해' 2회 방송에서는 강석우-강다은 부녀의 셀프염색에 도전기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딸 다은의 어설픈 염색약 섞기에 불안해하던 아빠 강석우는 본격적으로 머리에 염색약을 바르기 시작하자 아빠의 배로 커진 불안감을 내비쳤다.
딸 다은을 믿지 못하고 계속해서 잔소리를 하고 거울을 보며 피부에 묻은 염색약을 닦아 내는가 하면, 마지막까지 염색약이 제대로 묻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셀카로 자신의 머리를 촬영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