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살인의뢰’ ‘헬머니’, 각각 80만·50만 돌파…여전히 고전 중

입력 2015-03-25 07: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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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살인의뢰’와 ‘헬머니’가 외화 강세에 100만 관객도 모으지 못하고 고전 중이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인의뢰’(감독 손용호)는 지난 24일 하루 전국 418개 스크린에서 1만 4674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5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81만 1321명이다.

이어 ‘헬머니’(감독 신한솔)은 이날 214개 스크린에서 5613명을 불러 모아 7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50만 4353명.

이밖에 한국영화 ‘소셜포비아’와 ‘태양을 쏴라’는 각각 3,619명과 2227명을 끌어 모아 8위,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외화의 강세는 여전했다. 같은 날 ‘위플래쉬’는 524개 스크린에서 4만 428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90만 6560명이다.

또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는 497개 스크린에서 3만 8236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541만 2512명. 이어 ‘신데렐라’는 449개 스크린에서 2만 3008명을 끌어 모아 3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 40만 433명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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