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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에이핑크 보미·강예원·박하선, 군복 벗고 3色 매력 발산

입력 2015-03-25 14: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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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성희 기자]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 2편으로 화제를 모은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보미, 배우 강예원, 박하선이 군복을 벗고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우선 보미는 최근 '비쉬'와 함께 진행한 스타&라이프스타일 잡지 '앳스타일' 화보 촬영에서 거울을 보며 해맑은 미소를 짓는 등 청순하면서도 순수한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촬영 당시 보미는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하고 촉촉하게 빛나는 피부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또 '눈물 많은 아로미'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은 강예원은 패션 잡지 '그라치아'와 함께한 화보 촬영에서 심플한 스타일링을 통해 기존의 섹시한 이미지와 달리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마지막으로 배우 류수영과 공개 연인 사이임을 밝힌 박하선은 한류 잡지 '케이웨이브'와 함께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여군으로서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섹시하고 고혹적인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박하선은 트임이 있는 붉은색 드레스 사이로 아찔한 각선미를 드러내 더욱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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