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희열의 스케치북’ 백지영 “9살 차이는 인간적으로 많다”

입력 2015-03-26 18:27:58
    • 복사완료!

[헤럴드POP]가수 백지영이 연상연하의 아이콘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백지영은 지난 24일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여해 자신의 노래로 관객을 힐링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백지영은 음악 프로그램 MC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며 “‘스케치북’ 같은 프로그램의 MC를 하고 싶다. 이 자리를 뺏고 싶진 않다. 동시간대에 하고 싶다”고 말해 MC 유희열을 웃음 짓게 했다.

이어 그는 “프로그램 이름은 ‘백지영의 피에스타’, ‘백지영의 아벨라’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또 MC 유희열은 백지영에게 “연상연하의 아이콘이라는 타이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다.

이에 백지영은 “나쁘지 않다. 그런데 9살 차이는 인간적으로 많긴 하다. 그래도 두 자리 수가 아니라 다행이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관객들을 웃음 짓게 했다.

백지영, 송유빈, 노라조, 긱스, 에릭남이 출연한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오는 27일 밤 12시 15분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