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달려라 장미' 정준, 이영아 성범죄 용의자로 몰려

입력 2015-03-26 20:20:07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달려라 장미' 정준이 성범죄 용의자로 몰렷다.

26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에서는 강민철(정준)이 경찰 조사를 받는 내용이 그려졌다.

사진 = SBS 달려라 장미 방송 캡처
사진 = SBS 달려라 장미 방송 캡처

이날 가족들과 식사를 하던 중 강민철은 성범죄 용의자로 지목됐다는 경찰의 연락을 받고 모친 최교수(김청)과 경찰서로 향했다.

최교수는 "우리 아들 피부과 의사인데다가 일류대 출신 엘리트다. 그런 짓을 했을 리가 없다"고 말했다.

형사는 "아이피 추적했더니 피씨방이 나왔고, 그 피씨방에 강민철 씨가 들어가는 장면이 CCTV에 잡혔다. 명백한 증거가 있는데 발뺌하냐. 또 합의 없이 몰래 동영상 촬영한 것은 사실 아니냐"라며 강민철을 몰아세웠다.

변호사 역시 인정하는게 낫다고 하며 빨리 자수를 하라고 종용했다.

'달려라 장미'는 유복한 가정에서 살아온 주인공이 아버지의 죽음으로 모든 것을 잃고 생계형 똑순이로 태어나는 이야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