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송아란 기자]강성훈, 김재덕 공개한 수영복 사진 모자이크 처리...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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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의 모자이크 처리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에서 제작진은 "김재덕이 누드 사진을 게재했다"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준비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해 김재덕이 SNS을 통해 게재한 것으로 지난 1997년 여름 젝스키스의 단체 모습이 담겨 있었다.
사진 속 젝스키스 멤버들은 수영복 차림으로 물놀이를 즐기며 17년 전의 앳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사진 한가운데 강성훈의 얼굴이 모자이크된 상태로 등장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강성훈이 '라디오 스타'에서 모자이크 된 이유는 지난해 4월 사기혐의로 MBC 출연 정지 처분을 받았기 때문이다. 출연 정치 처분을 받은 사람을 방송 출연 뿐만 아니라 자료화면까지 모두 모자이크 된다.
한편 이날 '라디오 스타'에서는 '짝 잃은 외기러기' 특집으로 꾸며져 최정원, 류재현, 김재덕, 쇼리 J가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