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배우 온주완이 신인 여배우 조보아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조보아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6일 한 매체는 “온주완과 조보아가 드라마 ‘잉여공주’에서 인연을 맺고, 한 달째 열애 중이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온주완 소속사 윌 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두 배우가 연인으로 만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조보아 소속사 싸이더스HQ도 “두 사람이 최근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온주완의 연인 조보아는 2011년 JTBC 한류아이돌 발굴 오디션 ‘메이드 인 유’에 참가하며 얼굴을 처음 알렸다. JTBC 시트콤 ‘청담동 살아요’에서 단역으로 출연한 뒤 2012년 tvN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 밴드’, MBC 드라마 ‘마의’, tvN 드라마 ‘잉여공주’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조보아는 오는 2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케이블 채널 OCN 새 토요드라마 ‘실종느와르 M’에 진서준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