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가수 김나영이 자신의 두 번째 싱글 '그럴리가'의 세 번째 티저 영상에서 가수 장수원과 함께 펼친 로봇 연기가 화제다. 25일 오후 공개된 김나영의 신곡 '그럴리가'의 세 번째 티저 영상에는 '로봇 연기의 대가' 장수원과 김나영이 각자 어색한 표정과 말투로 김나영의 앨범에 대한 대화를 이어나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장수원은 김나영의 새 싱글 발매일까지 챙기며 가수 선후배간의 돈독한 정을 과시했지만, 두 사람은 보는 이들 마저 어색해지는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그룹 노을 멤버 강균성의 "김나영의 노래는 어렵다" 가수 김종민의 "김나영의 노래는 슬프다"에 이어 장수원은 "김나영 신곡은 '그럴리가'다" 라는 세 번째 주제로 열연해 SNS와 동영상 사이트 등 온라인 상에서 큰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최고 대세 스타들의 티저 출연으로 막강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김나영의 두 번째 싱글 '그럴리가'는 네버랜드엔터테인먼트와 로엔엔터테인먼트의 공동제작으로 오는 27일 오후 정오에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