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우 온주완이 신인 여배우 조보아와 열애를 인정했다.
26일 한 매체는 “온주완과 조보아가 드라마 ‘잉여공주’에서 인연을 맺고, 한 달째 열애 중이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온주완 소속사 윌 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두 배우가 연인으로 만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조보아 소속사 싸이더스HQ도 “두 사람이 최근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열애설 직후 두 사람이 출연했던 드라마 ‘잉여공주’의 백승룡 PD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흰 곧 커플이 될 거야, congratulation”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앞서 ‘잉여공주’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으로 온주완과 조보아가 쪼그려앉아 우산을 같이 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온주완과 조보아는 ‘잉여공주’에서 이현명과 김하니 역을 맡아 러브라인을 완성하며 해피엔딩을 맞은 바 있다. 드라마 속 사랑이 네 달여 만에 현실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