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슈퍼대디 열' 이유리가 이동건과 키스를 나눴다.
27일 오후 방영된 tvN 금토드라마 '슈퍼대디 열'(극본 김경세, 연출 송현욱)에서는 차미래(이유리)가 지난 감정에 충동적으로 한열(이동건)과 키스를 나눈 후 어색한 분위기를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미래는 지난 밤 한열을 사랑하는 자신의 마음을 확인한 후 기습적으로 키스한 자신을 떠올리며 몸부림을 쳤다. 차미래는 "내가 미쳤지"라며 자신을 책망했다.
차미래는 한열과 아침 식사 중에도 지난 밤 생각에 음식을 먹는데 집중하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슈퍼대디 열'은 화목한 가정을 꿈꿨던 싱글맘 차미래에게 차인 뒤 평생 혼자 사는 것이 목표인 아웃사이더 독신남 한열. 10년 만에 다시 나타나 결혼하자고 하는 차미래. 그저 아빠가 갖고 싶은 미운 아홉 살 아이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