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글의법칙' 서인국, 알고보니 나방 공포증?

입력 2015-03-27 22:18:33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정글의 법칙' 서인국이 나방 공포증을 보였다.

27일 오후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에서는 노래면 노래, 연기면 연기 다방면에서 재능을 인정받으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 서인국이 평소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순조로운 정글 생존을 예상했으나 반면 매력을 드러냈다.

서인국은 출발 전부터 "형님들을 위해 내가 다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생존 첫 날 어두운 숲속에서 발견한 구렁이에 모두가 긴장해 다가가지 못할 때에도 서인국은 무서워하지 않았다.

이런 서인국을 벌벌 떨게 한 것이 있었으니 바로 작은 나방. 서인국은 생존에 대한 인터뷰를 하던 중 갑자기 소리를 질렀고 확인 결과 허벅지에 작은 나방이 붙어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서인국의 나방을 떼어준 것은 바로 현장에 있던 여자 스태프였다는 후문이다.

서인국이 출연하는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 1회는 27일 오후 10시부터 방송된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