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2014년 몬트리올 판타지아 영화제에서 가장 혁신적 작품상 & 심사위원 특별 언급상 수상 ‘언프렌디드: 친구삭제’(감독 레오 가브리아제)가 오직 화상 채팅 장면으로만 구성된 리얼타임 호러 스틸 4종을 공개, 혁신적인 공포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언프렌디드: 친구삭제’는 채팅방 화면이라는 독특한 장면구성이 눈에 띄는 리얼타임 호러 스틸 4종을 최초 공개했다.
이 작품은 로라 반스의 사망 1주기, 6명의 친구들이 접속한 채팅방에 그의 아이디가 입장하면서 겪게 되는 죽음의 공포를 파격적 형식으로 구성한 리얼타임 호러다. 82분간 죽음의 화상채팅이 영화 내내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독특한 형식으로 더욱 눈길을 사로잡는다.
6명의 친구들이 동시에 접속한 화상 채팅 화면으로 구성된 리얼타임 호러 스틸은 보는 이로 하여금 이들과 함께 채팅방에 접속한 듯한 실재감을 느끼게 하며, ‘언프렌디드: 친구삭제’의 현실적인 공포에 대한 몰입감을 높인다.
이처럼 2015년 공포의 패러다임을 바꿀 리얼타임 호러 ‘언프렌디드: 친구삭제’는 새로운 영화적 시도로 호러 팬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관객들을 모두 사로잡을 예정이다.
‘언프렌디드: 친구삭제’는 오는 5월 7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