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스타캐스트 엑소 수호, “꿈은 SM이사…엑소엘과 행복했으면”

입력 2015-04-07 00:3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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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 남성 그룹 엑소 멤버 수호가 스타캐스트에 출연해 SM엔터테인먼트 이사가 되는 걸 꿈으로 꼽았다.

6일 네이버 스타캐스트를 통해 엑소 컴백 스페셜 생방송 ‘EXOCAST#ONAIR’가 진행됐다.

오는 4월 8일 데뷔 3주년을 축하 케이크를 받은 엑소는 각자 소원을 빌었다. 규현이 수호에게 꿈을 물으며 “SM엔터테인먼트 이사가 되는 것이라고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수호는 “그건 제 개인적인 꿈이다”면서 “엑소로의 꿈은 앞으로 더 엑소로 단단해지고, 오래 행복해졌으면 좋겠다”는 꿈을 드러냈다.

MC 규현은 “우리 슈퍼주니어가 올해 10년이 됐다. 우리 함께 오래 가자”고 엑소를 격려했다.

이에 수호는 엑소를 대표해 “저희도 슈퍼주니어 선배님들처럼 오래 하고 싶다. 10년 넘는 장수 그룹이 되고 싶다”면서 “엑소엘(팬클럽)과도 오래 행복하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 = 네이버 스타캐스트 방송 캡처
사진 = 네이버 스타캐스트 방송 캡처

엑소는 지난달 30일 타이틀곡 ‘콜 미 베이비(CALL ME BABY)’가 수록된 정규 2집 ‘엑소더스(EXODUS)’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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