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룸메이트' 잭슨, 뱀뱀-허영지 러브라인 질투… "우리 사이에 선이 생겼다"

입력 2015-04-07 23: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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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룸메이트' 잭슨이 뱀뱀과 영지의 러브라인을 질투했다.

7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 시즌2'(이하 '룸메이트')에서는 그룹 갓세븐 잭슨의 외국인 친구들인 헨리, 엠버, 뱀뱀이 셰어하우스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잭슨의 초대로 룸메이트를 찾은 뱀뱀은 허영지를 보자마자 설레며 기뻐했다. 이에 잭슨은 허영지에게 화를 냈고, "우리 사이에 선이 생겼다"며 질투심을 숨기지 않았다.

[사진=SBS '룸메이트'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룸메이트' 방송화면 캡처]

그러자 이동욱은 "잭슨이 질투하는 거냐"고 놀려댔다. 허영지는 이러한 잭슨의 행동에 "이상하다. 갑자기 오자마자 화낸다"고 억울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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