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학교다녀오겠습니다 강균성, 방송중 폭풍 오열...'왜?'

입력 2015-04-07 23:45:01
    • 복사완료!

[헤럴드POP = 송아란 기자]강균성이 이별을 앞두고 눈물을 흘린다.

7일 방송될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강균성이 과천외고 프랑스어과 학생들과의 이별을 앞두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강균성은 과천외고 학생들과 함께 하는 동안 변화무쌍한 모습을 보여줘 '다중인격의 소유자'라는 말을 들었다.

또한 다정한 '교회오빠' 인격으로 시작해 웃음을 참지 못하는 '이상한 형'의 인격, 여학생들의 뷰티 상담사가 된 '왕 언니'의 인격, 국적불명의 방언을 쏟아내던 '외국인' 인격, 그리고 계곡에서 도를 닦는 '도사님' 인격까지 워낙에 다양한 성격을 드러내 놀라움을 주며 관심을 모았다.

알고보니 이런 모습을 보여준 것 또한 학생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고싶다는 열정 때문이었던 것. 강균성은 헤어지는 순간에 그동안 마음에 품고 있던 이야기를 꺼내며 흐느꼈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학교다녀오겠습니다 강균성 소식에 "학교다녀오겠습니다 강균성, 우는구나" "학교다녀오겠습니다 강균성, 정 들면 눈물 나올 듯" "학교다녀오겠습니다 강균성, 잼있었는데" "학교다녀오겠습니가 강균성, 울지마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