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나홀로 연애중' 신봉선 "지금까지 '인기남'만 만났다"

입력 2015-04-02 17:50:13
    • 복사완료!

[헤럴드POP=윤성희 기자]개그우먼 신봉선이 남자친구에게 집착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신봉선은 최근 진행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나홀로 연애중' 녹화에서 '이성에게 인기 많은 연인'에 대한 주제로 대화를 나누던 중 "나는 지금까지 '인기남'만 만났었다"고 밝혀 좌중을 놀라게 했다.

개그우먼 신봉선 [사진제공=JTBC]
개그우먼 신봉선 [사진제공=JTBC]

과거를 회상하던 신봉선은 "남자친구가 모든 여자에게 인기가 많으니까 신경이 쓰였다. 그래서 남자 친구가 외국에 나갔을 때 오해받으라고 페디큐어를 발라줬다"고 밝혀 또 한번 놀라움을 안겨줬다.

이어 신봉선은 "중간중간 발가락 사진을 찍어 보내라고 하는 등 집착을 하게 됐다"고 말해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집착녀' 신봉선의 모습은 오는 4일 밤 11시 '나홀로 연애중' 1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