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소희 기자]배우 노민우가 과거 게이설에 휘말렸던 사실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9월 SBS '매직아이' 12화에서 노민우가 자신의 게이설을 해명했다.
당시 MC들은 "(노민우가) 예쁘장해서 정체성을 의심케하는 사진이 있다"며 노민우의 셀카를 공개했다. 이에 노민우는 "지난해 초에 찍은 사진이다"라며 "팬클럽 여러분들에게 올리는 사진인데 이것 때문에 게이라는 설이 생겼다"고 밝혔다.
오상진이 "설령 게이이면 어떠냐"고 말하자 노민우는 깜짝 놀라 "아니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노민우와 양진성이 출연하는 MBC 드라마넷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는 성공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여자와 그녀의 눈에 유감스러울 만큼 순수하게 비치는 한 남자의 로맨스 드라마다.
양진성 노민우 소식에 네티즌들은 "양진성 노민우, 오해받을만도", "양진성 노민우, 그렇군", "양진성 노민우, 드라마 홍보쩌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