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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EXID 하니, ‘눈물’과 ‘매의 눈’ 오가는 활약 ‘기대감↑’

입력 2015-04-05 1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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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현호 기자]‘복면가왕’ EXID 하니

‘복면가왕’ 판정단에 합류한 걸그룹 EXID의 하니가 첫 방송부터 눈물을 훔쳤다.

5일 오후 4시 50분 정규 첫 방송되는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이 첫 방송을 앞두고 하니의 눈물을 공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하니는 이 프로그램이 ‘일밤’에 정규 편성되면서 연예인 판정단에 새롭게 합류했다.

'복면가왕' EXID 하니. 사진=MBC
'복면가왕' EXID 하니. 사진=MBC

공개된 사진에는 하니가 눈시울을 붉히며, 떨어지는 눈물을 훔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제작진은 “감동적인 무대를 보며 하니가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진심이 느껴졌다”며 “그러나 이내 곧 침착을 되찾고 우승자를 배출한 아이돌그룹의 멤버답게 매의 눈으로 판정단의 임무에 성실히 임했다”고 밝혔다.

또 “설특집 ‘복면가왕’에서 우승한 솔지가 풍성한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특별 오프닝 공연을 펼쳤고, 같은 멤버인 하니 역시 활약, 더욱 풍성한 볼거리가 만들어졌다”고 덧붙였다.

‘복면가왕’은 가수부터 배우까지 계급장을 뗀 8인의 스타가 특수 제작된 가면을 쓰고 무대에 올라 오직 노래 실력만으로 평가받는 토너먼트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감동적인 무대와 복면 속 정체를 밝히기 위한 두뇌게임 등 신선한 포맷과 참신한 재미로 일요일 오후 예능 시간대에 신선한 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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