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복면가왕 아이비, "복면 쓰고 노래하는 게 덜 떨릴 줄 알았는데..."

입력 2015-04-13 06:38:01
    • 복사완료!

[헤럴드POP = 송아란 기자]복면가왕 아이비, "복면 쓰고 노래하는 게 덜 떨릴 줄 알았는데..."

복면가왕 아이비 복면가왕 아이비

복면가왕 아이비가 2라운드 탈락 소감을 밝혀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MBC 미스터리 음악쇼 '일밤-복면가왕'에서 앙칼진 백고양이와 꽃피는 오골계가 2라운드 세미파이널 솔로곡 무대로 대결을 벌였다.

이날 앙칼진 백고양이는 '나의 하루'를 선곡해 안정적인 무대를 선보였지만, '응급실'을 부른 꽃피는 오골계에게 19표차로 패했다.

▲(사진=게스언더웨어/방송캡처)
▲(사진=게스언더웨어/방송캡처)

앙칼진 백고양이의 정체는 바로 10년차 가수 아이비로 "아쉬우면서도 속 시원하다. 이걸 쓰고 노래하는 게 덜 떨릴 줄 알았다"며 "목소리 하나 만으로 승부해야 하니 호흡 조절을 못했다. 연습 때보다 못해서 아쉽다"고 소감을 전했다.

▶여기자, 올누드 선 보인 이유가... ▶이하늬 C컵, 소유 가슴 사이즈 무려... ▶유명 개그맨, 여배우 가슴을 주물럭거려 ▶킴 카다시안 누드 사진 보니...'헉' ▶서유리, 스타킹 찢는 성적 판타지... ▶EXID 하니, '애니멀즈'서 온유가 가슴에 손 대자... ▶미모 요리사, 알몸으로...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