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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 크로스진 ‘나하고 놀자’ M/V 속 도발적 간호사 변신

입력 2015-04-13 10: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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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크로스진 '나하고 놀자' 뮤직비디오 캡처
사진=크로스진 '나하고 놀자' 뮤직비디오 캡처

[헤럴드POP=최현호 기자]방송인 리아가 팜므파탈 간호사로 변신했다. 케이블채널 tvN ‘SNL 코리아6’의 ‘글로벌 위켄드 와이’ 코너에서 미녀앵커로 활약 중인 리아는 보이그룹 크로스진의 ‘나하고 놀자’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리아는 멤버 신과 타쿠야 간의 혼란을 불러 일으키는 미모의 간호사로 깜짝 변신해 열연을 펼쳤다. 특히 백허그를 하는듯한 타쿠야와 리아의 모습에 뜨거운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 리아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간호사복을 완벽히 소화함은 물론 뇌쇄적인 눈빛과 표정으로 남심은 물론 여심마저 사로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리아는 ‘마섹남’으로 돌아온 크로스진과 환상 ‘케미’를 자랑하며 강렬한 인상을 선사했다.

리아는 대세 베이글녀다운 비주얼과 매끄러운 진행 솜씨로 ‘SNL 코리아6’의 공식 앵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크로스진을 쥐락펴락한 리아는 오는 18일 밤 9시 45분 ‘SNL 코리아6’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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