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형광등 100개 켠 미모’

입력 2015-04-07 23:59:10
    • 복사완료!

[헤럴드POP = 온라인]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형광등 100개 켠 미모’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이 ‘화장’ 시사회장에서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6일 공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화장’ 보러왔어요. 김호정 선배님 응원합니다! 오늘도 ‘풍문으로 들었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승연은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김호정을 응원하기 위해 영화 ‘화장’ 시사회장을 찾았다. 공승연은 서봄(고아성)의 언니 서누리 역을, 김호정은 중상류층 전업주부 엄소정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공개된 사진은 긴 웨이브 머리로 청순한 미모를 뽐내는 공승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살짝 미소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공승연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형광등 100개 켠 미모’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여기자, 올누드 선 보인 이유가... ▶이하늬 C컵, 소유 가슴 사이즈 무려... ▶유명 개그맨, 여배우 가슴을 주물럭거려 ▶킴 카다시안 누드 사진 보니...'헉' ▶서유리, 스타킹 찢는 성적 판타지... ▶EXID 하니, '애니멀즈'서 온유가 가슴에 손 대자... ▶미모 요리사, 알몸으로...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