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배우 이청아가 촬영 도중 머리를 풀어헤치는 열의를 보였다.
이청아는 최근 진행한 뷰티 프로그램 '트루미(美)쇼'의 '남심 올 킬! 벚꽃 헤어 스타일링' 편 녹화 중 직접 머리를 풀고 와인을 이용한 헤어팩을 시연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당시 이청아는 직접 자신의 머리에 팩을 하는 것은 물론 양갈래로 머리에 비닐을 씌워 내숭 없는 여배우의 모습을 보였다.
또한 이청아는 간단하고 손쉽게 탱탱한 머릿결을 만드는 스페셜 케어 비법과 세 가닥 땋기만으로 10초 안에 완성하는 셀프 벚꽃 헤어 스타일링을 직접 도전했다고.
뿐만 아니라 걸그룹 스피카 박나래는 당시 녹화 현장에서 긴 생머리에 꽃을 꽂고 등장해 출연진들을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박나래의 헤어 스타일을 본 헤어 아티스트 이순철이 스타일에 엣지를 더해야 한다고 지적해 촬영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트루미쇼'는 '가식 없고 속 시원한 뷰티쇼'를 표방하며 좀 더 자유롭고 리얼한 뷰티 정보를 전하는 프로그램. 이청아를 비롯해 박나래, 뷰티 컨설턴트 도윤범이 MC로 함께 한다.
'트루미 쇼'의 '남심 올 킬! 벚꽃 헤어 스타일링' 편은 7일 '뷰티스테이션' 페이스북, 네이버 TV캐스트,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