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대100’ 카이스트 수재 오현민 “공부 잘하는 비결은 바둑”

입력 2015-04-07 21: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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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1대100’ 오현민이 공부 잘하는 비결로 바둑을 꼽았다.

7일 방송된 KBS2 퀴즈프로그램 ‘1대100’에서는 가수 백지영과 카이스트 수재 오현민이 1인 도전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조우종 아나운서가 “공부 잘하는 비결이 무엇이냐”고 묻자 오현민은 “바둑 두는 게 비법”이라고 답했다.

이어 “바둑을 두면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사람이 된다. 바둑 자체가 인관 관계가 뚜렷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 KBS 1대100
사진 = KBS 1대100

이에 조우종이 “그렇다면 지금 내가 시작해도 되냐”고 묻자 오현민은 “죄송하다”고 답했다. 그러자 토라진 조우종이 “이미 늦었다. 난 그렇게 논리적이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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