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이보다 완벽한 만취녀는 없다...'귀요미 만취녀 등극'

입력 2015-04-09 21:46:02
    • 복사완료!

[헤럴드POP = 송아란 기자]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이보다 완벽한 만취녀는 없다...'귀요미 만취녀 등극'

신세경이 '만취 귀요미'로 등극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3회에서 만취한 오초림(신세경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초림은 열심히 준비한 만담을 극단 품평회의 무대에서 펼치지 못했고 극단에서 제명까지 당했다. 이에 매우 속상해진 오초림은 술을 연거푸 들이켰고, 만취했다. 그리고는 애써 밝은 척을 하면서 울고 웃기를 반복하며 마음 아파했다.

또한 오초림은 속상한 마음을 미주알고주알 표현하는 한편 택시에 타서 혀가 꼬인 목소리로 "기사 아저씨 출발해주시겠습니까 뛰뛰!" 하는 재치 있는 대사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냄새를 보는 소녀'는 3년 전 바코드 살인사건으로 여동생을 잃은 무감각한 남자와 같은 사고로 기억을 모두 잃고 갑자기 냄새를 눈으로 보게 된 초감각 여자의 이야기다.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소식에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귀여워"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연기인지 실제인지?ㅋㅋ"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