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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 첫 방부터 화끈 노출

입력 2015-04-19 19: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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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이혼변호사는 연애중' 배우 조여정이 첫 방송부터 화끈한 노출 장면으로 눈길을 끌었다.

조여정은 18일 밤 첫 방송된 SBS 새 주말 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에서 냉철한 성격의 이혼 변호사 고척희 역을 맡아 새로운 캐릭터의 연기를 선보였다.

이날 드라마에서 조여정은 자신의 증거물을 빼앗은 소정우(연우진 분)와 다투던 중 스타킹 올이 나간 것을 발견했고, 곧바로 소정우에게 스타킹을 사오라고 심부름을 시켜 위기를 모면했다.

그녀의 털털한 모습은 여기서 끝이 아닌 바. 그는 새 스타킹을 받자마자 법정 앞에서 화끈하게 스타킹 갈아 신어 남성들의 눈을 의심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은 죽도록 미워하던 변호사를 부하직원으로, 그토록 무시하던 사무장을 직장상사로 맞으면서 벌어지는 시원한 복수극, 달콤 로맨스 드라마다.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배우 조여정 [사진=SBS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방송화면 캡처/OSEN]
배우 조여정 [사진=SBS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방송화면 캡처/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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