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단독] 윤세아, 신동엽 새 MC 세운 ‘수요미식회’ 첫 게스트

입력 2015-04-20 21: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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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주 기자] 배우 윤세아가 방송인 신동엽을 새 MC로 교체하며 변화를 시도한 tvN ‘수요미식회’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

[윤세아 신동엽. 사진=송재원 기자]
[윤세아 신동엽. 사진=송재원 기자]

복수의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윤세아가 최근 진행한 ‘수요미식회’ 녹화장에 합류해 촬영을 마쳤다.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촬영장에서도 보여준 것으로 안다”라고 밝혔다. 윤세아의 녹화 분량은 오는 29일 오후 9시 40분 ‘수요미식회’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세아는 지난달 20일 종영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위드 프렌즈’ 팔라우 편에서 솔직한 입담과 털털한 매력으로 눈길을 모은 만큼 ‘수요미식회’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슈퍼주니어 김희철의 바통을 이어받은 신동엽은 현재 방영 중인 케이블 채널 올리브 ‘신동엽, 성시경은 오늘 뭐 먹지?’를 비롯해 KBS2 ‘밥상의 신’ 등 요리를 재료로 한 프로그램에서 경험을 쌓은 만큼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방송인 전현무와의 만남은 지난 2013년 MBC ‘스타 다이빙 쇼 스플래시’ 이후 1년 7개월 만이다. 이외에도 가수 겸 배우 이현우,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 요리연구가 홍신애, 칼럼니스트 황교익이 고정 패널로 등장한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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