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행복해지기 위해 버려야 할 습관 10가지가 공개됐다.
허핑턴포스트는 최근 '행복해지기 위해 버려야 할 습관 10가지'를 소개해 화제다.
우선 당신을 평가하는 지표들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한다. 남들이 말하는 조건과 상관없이 당신 그 자체로 멋진 사람이 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남과 비교하는 습관, 나의 욕구가 아닌 타인의 욕구를 위해 사는 것, 자존심, 현재에 안주하는 마음, 너무 많은 걱정, 증오와 분노, 지나치게 바쁜 일상, 부정적인 자세, 고정관념 등도 행복해지기 위해 버려야 할 습관으로 꼽혔다.
이러한 습관을 없애는 데 '행복호르몬'이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행복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은 행복한 감정을 이끄는 신경전달물질로 흥분을 가라앉게 해주거나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세로토닌'을 생성하게 하는 트립토판, 비타민B6, 포도당이 함유된 식품을 적절히 조절하여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트립토판은 육어류와 우유 등의 유제품에 주로 많이 함유돼 있어 스트레스로 몸이 무기력할 때 육류, 생선류, 두부와 같은 고단백 식품으로 만든 음식을 챙겨 먹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비타민 B6는 육어류와 현미, 대두 귀리에 풍부하므로 평소 식사 시 현미를 포함한 잡곡밥으로 하는 것이 추천된다. 이와 함께 트립토판과 비타민 B6가 풍부하다고 알려진 바나나를 하루에 한 개씩 먹으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