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청호나이스(회장 정휘동)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은 각 분야에서 일자리를 많이 창출한 기업을 선정, 표창하는 제도로서 학계 및 연구원, 노사단체 관계자들로 구성된 전문가위원회가 기업의 규모와 업종을 고려해 선정한다.
지난 1993년에 설립된 청호나이스는 가전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였으며, 특히 지난 5년간 72%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이에 발맞춰 정규직 근로자 수도 4년간 160% 성장하였다. 뿐만 아니라 취업박람회 참석, 취업 취약계층 채용 등이 노력을 기울여 왔다.
청호나이스 정휘동 회장은 “기업은 사회 봉사와 환원이라는 사회적 의무와, 고용창출이라는 경제적 의무를 갖는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사회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청호나이스가 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