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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오, 링거까지 맞아가며 데뷔 앨범 작업 구슬땀

입력 2015-04-21 11: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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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남안우 기자]데이비드오가 링거를 맞아가며 데뷔 앨범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데이비드오는 얼마전 몸의 면역력이 떨어져 대상포진 진단을 받았다. 하지만 링거 투혼을 보이며 적극적인 자세로 오는 5월 중순께 발매할 가수 데뷔 앨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

[링거까지 맞아가며 5월 가수 데뷔 앨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데이비드오. 사진제공 = 곤 엔터]
[링거까지 맞아가며 5월 가수 데뷔 앨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데이비드오. 사진제공 = 곤 엔터]

앞서 데이비드오는 지난 18일 서울 대학로와 홍대에서 프리허그 행사를 진행, 오랜 공백기를 깨고 팬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데이비드오는 이날 현장에서 직접 셀카를 찍고 허그를 해주는 등 팬들과 밀착 데이트를 즐겼다.

데이비드오는 “자신을 잊지 않고 기억해주는 팬들에게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 2011년 MBC ‘위대한 탄생1’을 통해 얼굴을 알린 데이비드오는 5월 중순 정식 가수 데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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