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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비스트 ‘남신’ 손동운, 독특한 후배 사랑법에 ‘폭소’

입력 2015-04-21 22: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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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컬투쇼’ 손동운이 독특한 후배 사랑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비스트 손동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이 손동운에게 “더 잘 생겨진 것 같다”라고 칭찬을 하자 손동운은 “화장해서 그렇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컬투는 손동운에게 “얼마 전에 라디오 DJ를 하셨다고 들었다. 진짜 DJ가 되면 게스트로 초대하고 싶은 사람이 누구냐”라고 물었고 손동운은 “회사에 씨엘씨(CLC)라는 친구들이 데뷔했는데 그 친구들을 초대하고 싶다”라고 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손동운. 사진 = SBS 파워FM 컬투쇼 방송 캡처]
[손동운. 사진 = SBS 파워FM 컬투쇼 방송 캡처]

이를 들은 정찬우는 “보통 입담 좋은 개그맨 초대하지 않느냐”라고 묻자 손동운은 “나보다 잘하는 사람 초대하면 안 된다. 내가 돋보일 수 있게 긴장하시는 분들을 초대해야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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