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나혼자산다 강남 유라에 "돼지는 아니다"...돌직구

입력 2015-04-25 17:37:01
    • 복사완료!

나혼자산다 강남 나혼자산다 강남
나혼자산다 강남 나혼자산다 강남

[헤럴드POP = 김소희 기자]나혼자산다 강남

나혼자산다 강남 유라에 "돼지는 아니다"...돌직구

'나혼자산다' 강남이 유라에게 돌직구를 날려 화제다.

지난 24일 MBC '나 혼자 산다'에 걸스데이 멤버 유라가 출연했다.

유라와 강남은 이날 강남의 집 담벼락 벽화를 그리기로 했다.

이들은 벽화를 그리던 중 중국집에 자장면과 탕수육을 주문했다.

유라는 음식이 도착하자마자 자장면을 들고 허겁지겁 먹기 시작했다. 강남은 유라의 모습에 "돼지는 아니다"라고 말하며 신기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유라는 민망한 듯 웃으며 "그렇게 많이 먹지는 않는다"고 응수해 웃음을 줬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